AMUSE (63) 썸네일형 리스트형 [부안] '동진식당' - 인플루언서도 반한 갑오징어차돌박이볶음 맛집 (위치, 가격, 메뉴, 주차) 예정에 없이 갑작스레 방문한 부안중딩?초딩?때 가족 다 같이 근처에 있는변산반도 여행을 오면서 지나친 곳인데,부안의 명물이라는 동진식당에 가보자! 부안.부안이라... 천안 말고 무안 말고 부안... 역시 한 번도 안가본 것 같다부안이 대체 오딩교? 아 쩌어어기 전라북도에서 서해랑맞닿아있는 지역인데... 저 위치가 그변산반도 아니었나?! 그 겁나 신기하게 생긴퇴적+융기를 거듭해서 만들어진 지형이 있는그... 거대크레이프케이크가 있는 바다! ... 크레이프케이크가 아니라 사실은 채석강아주 고차원적인 기묘한 현상으로 생겨난독특하고 멋진 지형인데... 채석강(彩石江)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encykorea.aks.ac.kr 아주아주 옛날 옛적에 모래나 진흙 등'퇴적물'이 쌓이고, 그게 딱딱하게 굳어서'퇴.. 페르시안궁전 - 혜화로 떠나는 이란식 커리 여행 (전체 메뉴, 후기) 이란 커리?한국식 카레 일본식 커리 인도식 커리여기까지는 좀 익숙한 편인데...이란식 커리는 뭐야? 일단 먹어봐야지 아... 뭔가 커리 땡기는데?혜화면 어디 보자 흠... 고씨네?아니면 아비꼬? 아니야좀 너무 일반적이야 그러면 간만에 인도커리?인도커리 나쁘지 않은데 한 번 찾아나 보자 인도커리... 흠...뭐야? 이란커리? 라고? ㅋㅋㅋㅋㅋ 살면서 이란커리라는 말 자체를처음 들어본 것 같다 뭐 근데어차피 인도나 이란이나 위치는가까운 편이긴 하니까... 음식이란 게쉽게쉽게 전파되기도 하잖아? 그래 그럼 이번에 이란커리라는걸한 번 도전해 보자... 근데 뭐야입구부터 겁나 심상치 않아 여기 한국 맞지? 페르시안궁전 11:00 ~ 21:10 (20:45 라스트오더)15:00 ~ 16:00 브레이크타임연중.. [일본 도쿄] 모헤지 - 도쿄의 대표 요리 몬자야끼 전문점 (위치, 가격, 웨이팅 정보)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현지의 대표 음식 먹어보기이번에 먹어볼 음식은 바로도쿄의 대표 음식 몬자야끼! 한국에는 일본 음식이 참 많다많다는 게 뭐 그냥 많다는 게 아니라여기저기 대중적으로 많이 있다대충 떠올려봐도 열댓가지는 바로 나온다 가장 흔한 우동이나 라멘, 소바 등 면류부터 가츠동 규동 사케동 카이센동 텐동등등의 '동' 류도 있고 타코야끼 스키야끼 오코노미야끼 야끼니쿠등등의 '데판야끼' 류도 있고 참 많다 그런데 말입니다? 도쿄에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특이한 이름의음식이 있다고 하니... 그 이름 몬자야끼이름에서부터 '야끼'가 보이니까 뭐 이것도철판 요리인 것 같은데... 이름이 뭔가일본어 치고 꽤나 독특하다 몬자야끼몬자야끼... 몬자야끼? 몬자야끼...? 흠.몬자야끼가 대체 몬지 몬르.. [일본 도쿄] 이스타항공 ZE602 ZE603 비상구석 vs 일반석 비교 (좌석, 게이트, 터미널 등) 4월 대만에 이어 간만에 나간다!이번엔 일본의 수도인 도쿄작년에는 오키나와에 다녀왔는데이번에도 좋은 기억이 가득하길 간만에 다시 일본이다 유후오키나와에 다녀온 기억이 너무 좋아서이번 도쿄도 분명 좋은 기억이 될 거다!근데... 뭔가 비행기표 왜 벌써 비싸지거리와 비행시간에 비해 항공료가 너무좀... 비싸긴 하지만 뭐 그래도 수도니까~ 이래저래 검색을 해보다가 우리 일정에적합한 시간대가 있는 이스타항공 노선이 있었다왕복 2인 기준 66만 8천 원!막 비싸다고 보긴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일본 여행을 위해서 여권도 갱신하고현지 ATM에서 현지 통화를 인출하기 위해하나은행의 트래블로그 카드도 발급했다 토스 등 국내 금융 앱을 활용해서 하나은행의계좌로 송금해 두면, 체크카드마냥 현지에서인출 수수료 없이.. 디그딥 - '내 집'이고 싶은 감성 넘치는 편안한 카페 (위치, 메뉴, 가격, 후기) 장안동에도 이렇게나 예쁜 카페가?한가로웠던 평일 대낮에 평온을 책임질'내 집'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편안하고 아늑한 감성 카페 디그딥에 갔다 요즘 뭔가 우리 동네 심상치가 않다여기저기 트렌디한 맛집이 생기더니이제는 심지어 감성카페까지 들어온다이거 이러다 우리동네 핫플 되는 거 아냐? 응... 아니야 100년은 일러 뭐 그래도 이렇게 매력적인 가게가 생기는 것은동네 주민으로서 두 손 들고 대환영이다예비 사장님 여러분 장안동으로 오세요 오늘은 재택근무를 하다가 업무 집중도가 떨어져잠깐 장소를 옮겨서 카페 근무를 해보기로 했다(물론 업무 집중도는 장소 문제가 아니었긴 함) 카페도 요즘 워낙 많다 보니까 매번 갈 때마다'어디로 가야하나' 하면서 선택 지옥에 떨어졌는데평소에 이래저래 지나다니다가 눈여겨봤던디.. [대만] 카리 도넛 - 현지에서도 유명한 줄 서서 먹는 따뜻한 우유 도넛 (위치, 가격, 웨이팅 정보) 도넛? 대만에 도넛이 유명하다고?...랜디스나 노티드같은 도넛으로 유명한카페인 줄 알았더니... 완전 허름하고 작은데도넛 하나로 30분 줄 세우는 카리 도넛에 갔다 아 맛있게 잘 묵었다 달팽이국시생전 처음 먹어보는 향이었지만가성비 있게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야무진 한 끼 식사였다 [대만] Rose food(螺螄福) - 현지의 맛이 가득한 중산 카페거리 달팽이국수 맛집 (위치, 가격, 주문여행 마지막 날, 잘 알려지지 않은대만의 힙한 골목을 지나다가 찾은 맛집달팽이국수로 유명한, 현지인들이 특히나자주 찾는 대만 현지의 맛에 도전했다 이럴 수가 벌써 여행이 끝나가고 있weekdaynote.tistory.com 밥을 먹었다면 이제 모다?짠 것을 먹었다면 그럼 모다?단거 먹어줘야지 중산역 근처에 또 아.. [대만] Wang's Broth & 이가샹창 - 합리적인 가격의 시먼 동파육 & 소시지 맛집 (위치, 가격, 후기) 벌써 여행의 셋째 날이라니 시간 참 빨라오늘도 어김없이 맛집을 뿌수러 시먼으로!이번에는 현지인,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Wang's Broth와 이가샹창에 가보았다 아 벌써 셋째 날이라니 진짜 왜 이렇게시간이 빠르게 가버리는지 모르겠군... 이제 뭐 버스 같은 건 그냥 현지인처럼이지카드로 똑 똑 찍고 타고 내릴 때도굳이 구글 맵 안 보고 그냥 뭐음... 밖에 보니까 이쯤 내리면 되겠네하고 그냥 내리면 옳게 내려지는 그런 상태 근데 벌써 내일이면 집에 가야 한다니 하여기 시먼 근처에다가 집 짓고 맨날 맛집만돌아다니면서 살구 싶다 으악...ㅠㅠㅠㅠ 뭐 아무튼 망상은 여기까지만 하고... 오늘은아점 + 간식을 먹으러 왕스브로쓰랑 이가샹창가서 아침부터 맛집 때려 부술 예정이다 캬캬캬 오늘은 2박 3일간 묵.. [대만] 석이과 - 합리적인 가격의 1인 훠궈 맛집 (위치, 가격, 메뉴, 주문 방법, 후기) 1인 훠궈로 유명한 대만먹어보기 전까지는 별로 감흥이 없었는데몽콕 훠궈에서 한 번 맛보고 나서는...완전 푹 빠져버렸다 오늘도 1인 훠궈 고 아...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몽콕에서 먹었던 1인 훠궈의 그 감동 [대만] Mong Kok Stone Hot Pot - 완전 반해버린 대만식 돌 훠궈 (위치, 메뉴, 가격, 소스 이름)훠궈나 샤브샤브를 원래 아주 좋아하는데'1인 훠궈'라는 음식을 아직 먹어보지 못했다대만식 1인 훠궈에 대한 궁금증에 먹어봤는데여기가 인생 훠궈 맛집이 되어버릴 줄은... 융캉제도 잘 놀weekdaynote.tistory.com 아니 뭐 훠궈가 그냥 훠궈지 뭐 했었는데막상 먹어보니까 진짜 가성비 좋고 대존맛육수부터 소스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부분 없이모든 부분에서 만족스러웠던 1.. 이전 1 2 3 4 ··· 8 다음